아이들아 엠티가자
유리
정아
혜연
혜민
진광
관우
이렇게 여섯명이면 진짜 재미날꺼 같아
가평 남이섬 머 이런데 가자
갔다온 애들 사진 보니까 완전 부러워
우리 좀 알아보고 싸게싸게 한 번 가자

아마 우리들끼리의 엠티는 처음이자 마지막 일꺼 같은데.
앞으로 더 바빠질 꺼 아냐~
암튼 생각해 보아요
by 율챠 | 2004/09/05 17:54 | 트랙백 | 덧글(4)
정아 안한다고 엄청 빼더니
엄청 귀엽게 나왔다
by 율챠 | 2004/05/15 00:08 | 트랙백 | 덧글(3)
어때?
by 율챠 | 2004/05/11 01:23 | 트랙백 | 덧글(3)
8.15
보아라 우리의 칼치형
by 율챠 | 2004/05/11 00:40 | 트랙백 | 덧글(4)
시험 끝나고 하고싶은 일들~~♡
1.칭구들끼리 여행~
-- 강촌 춘천 보성녹차밭 이 중에 가고파~

2.책벌레도전~
--도전해서 다함께 여행~

3.인천대공원가자~
--가서 자전거나 인라인타고 사진찍구 간단하게 도시락 싸서 가면
정말 재미날듯~!!! 여기 정말 넑고 할꺼 많거든 사진도 이쁘게 나오구!!
후회 안할껄!!!! 은근 좋아 송내에서 버스타면 10분만에 가구^^

4.미팅 마니마니~
--재밌자나~~~왕하하하하

참 혜민 학겨에 무겁겠지만 인라인 한번만 가져와 보시오~
밥사겠소~ 아스크림도 ㅠ ㅠ
나 무지 타보고 싶소.. 내가 롤러스케이트 탈줄 아니
인라인도 문제 없을 것 같소옹~
by 율챠 | 2004/04/25 20:10 | 트랙백 | 덧글(4)
갑자기갑자기!!!!!!
음.......
진광이 술 취한걸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거같아!!
머,, 완전 취한거까지 바라지도 않아.
그냥 약간 오사케가 마와루~정도?
그냥 좀 헤롱헤롱해 보이는 정도?
그런 모습이 보고싶다!!!!
매우!!!!!!!!!!

내 생일날 진광이 좀 먹여보자..

참 생일날 술마실때만 관우 부르는건 어떻소??
요새 오랜만에 연락와가지고 술 마시자고 하던데..

생각들 해보시오..
by 율챠 | 2004/04/18 20:58 | 트랙백 | 덧글(3)
오오오
다음에 우리도 이 아저씨와 꼭 찍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by 율챠 | 2004/04/17 18:44 | 트랙백 | 덧글(3)
할할할*^---^*
웃기지만.. 미팅이 또 들어왔소..

이번에도 그냥 놀러가는 셈치고 가볍게~ 키가루니~ 나가면 되는거야!!

이번에는 4대4 주문(?) 해 놓았으니 혜연양도 데리고 나갑시다~

사람 사귀는데 좋은 기회가 되리라 믿어!!

굉장히 재미난 사람들이 나오니까..

왠지 웃겨죽겠어~ 2학년때는 미팅 해 본적도 없는데..

3학년되서 이렇게 하다니~


그래도 아지모솤케모나이(무미건조한) 대학생활보다는

가끔 엉뚱한 시도라던가

일상과는 다른 일도 경험하는 편이..

후회를 하더라도 낫지 않을까?

몸을 사리거나 괜히 빼는 것보다

과감하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말고

다양한 사람과의 다양한 경험을 만드는 건

대학생활의 로망이 아닐까?

시도한다고 해서 손해 볼 것은 없어~


미팅 복이 터진듯!! 아하하하하
by 율챠 | 2004/04/02 09:08 | 트랙백 | 덧글(4)
비오는 거리
음악을 올릴 줄 모르니 낭패..

김신우 버전의 비오는 거리 강추...

최근에 우연히 접하고는 너무 좋아서 하루에 10번씩 듣고 있음..
by 율챠 | 2004/03/26 23:01 | 트랙백 | 덧글(4)
히히 심심해서;
갑자기 엠티가 가고싶어져서 엠티가서 찍은 사진을 올린다..

엠티가자~~~~~~~~~!!!!!!!!!!!!!!!!!!!!!!!!!!!!!!!!!
by 율챠 | 2004/03/25 15:11 | 트랙백 | 덧글(7)
도전해보자!!!!!!!!!!!!!!!!!!!!!!!!!!!!!!!!!!!!!!!!!!!!!!!!!!

국제행사 도우미 모집 안내

□ 목적
ㆍ개교 50주년 및 국제화 추세에 따라 급증하는 국제행사 및 해외내빈 방문에 대비한 효율적인 인력동원 프로그램
ㆍ언어권별로 외국어가 가능한 학생으로 인력풀을 구축하여 사전교육을 시키고, 필요시 신속하게 상시 가동할 수 있는 체제로 운영

□ 2004년 주요행사 계획
ㆍ4월 24일 개교기념일 전후 각종 기념행사
ㆍ4월 29일 세계총장대회 전후 관련행사
ㆍ기타 해외내빈 방문, 국제세미나 및 각종 국제행사(연중)

□ 담당업무
ㆍ국제행사나 해외내빈 방문 시 통역 및 의전
ㆍ학교자료 및 홈페이지 외국어 제작 시 번역/감수 등 협조
ㆍ외국인학생 방문 시 생활적응을 돕는 자원봉사 활동(helper)
ㆍ기타 국제협력팀 관련 업무지원

□ 선발방법
ㆍ 1차 선발: 4월 9일(금)까지 신청서 제출(국제도우미신청서 download)
⊙ 제출: 국제협력팀 (본관 1층, 1-139호) ☎860-7031
ㆍ4월 9일 이후 국제협력팀 홈페이지에 “국제도우미신청”란 상시운영을 통한 수시모집
ㆍ신청자의 자질 평가 후 “국제도우미리스트”에 등록
ㆍ자격요건
(1) 본교에 재학 중이거나 휴학하고 있는 학생
(2) 해당언어 능통(영어, 중국어, 일어, 프랑스어)
* 해당국 연수 및 체류 경험자 우대
(3) 강한 애교심 및 서비스정신

□ 대우 및 특전
ㆍ근무시간당 수당 지급 (3,000/시간)
ㆍ해당시간에 식사 제공 및 교통비 지급
ㆍ행사기념품 제공
ㆍ부득이하게 결석하게 될 경우, 유고결석 확인서 발급

□ 문의
국제협력팀 (본관 1층, 1-139호)
☎ 860-7031 E-mail: orir@inha.ac.kr

머,,,,,, 일본에 가본적도 없는 내겐.. 힘들지도 모르지만.
도전해보는데 손해 볼 건없잖아! 자극도 되고!!


Give it a try! Give it a shot!

by 율챠 | 2004/03/25 14:20 | 트랙백 | 덧글(2)
오랜만에... 의남매씨와 대화
오늘 쿠세아 토론이 있었다. 준비를 좀 해가니까 은근히 재미났다!

물론 오늘도 한 번도 말을 못했지만;;;;

사실 말하고 싶은 게 있었는데 타이밍을 놓쳐서 못했다;

오늘 장세진 교수님도 오셔서 함께 하셨는데 처음에 눈을 지긋이 감고

미소를 지으시며 끄덕이시기도 하면서 들으시다가

어느 순간부터 주무셨다. 정말 우린 당황스럽지 않을 수가 없었다.

고개를 떨구시기도 하고 그러다가 놀라서 눈을 뜨셨다가 다시 감기도 하셔따;;

어쨌든, 주무셨지만 토론이 끝나고는 역시나 명강의를 들려주셔서

나에 가슴에 불길을 던져주셨다.

어딘가에서 읽은 건데...


이해한다는 것은 전율하는 것이다.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맨몸으로 거대한 에베레스트 마주한 것처럼..

머; 어디 적어놓은 것도 아니니 정확하지는 않을 것 같다만.

어쨌든, 그 분의 강의는 언제나 나를 전율하게 한다.


토니카꾸, 그리고는 인하성인가 어딘가에서 식사를 하면서

오랜만에 우리 의남매씨와 대화를 나누었는데 잼이있었다.

오빠가 나의 태도변화를 말하는데 내가 그런건 기억이 나지만 듣고보니 웃겼다
그게 머냐면..

처음; 희영; 유리야 오빠 무섭니?
율; 네.. 무서워요

한달정도 지난후; 희영;유리야 아직도 오빠 무서워?
율;네; 아직도 무서워요;

50일정도 지난 후;희영;유리야 오빠가 지금도 무서워?
율; 쳇!!! 우스워~;;;

많은 시간이 흐른 최근; 희영; 유리야 지금은 오빠 무서워?
율; 아니 젤루 만만해!!!!!

처음에는 눈빛이나 목소리자체가 톤이 낮고 머 여러 이유로 무서웠는데

지금은 귀엽다고 볼도 꼬집고 내 맘대로 팔짱도 꼈다가 말았다가

때리고 밀고 머리고 쓰다듬고 오빠 밥 뺏어먹고 오빠 말하는데 딴청피우고

시비걸고 말꼬리잡고 늘어지고 가끔 자취방도 오지말라는데 쳐들어가고

노트빌릴때만 연락하고.. 정말 이상할 정도로 만만해진 존재이다;;

서로 알고 친해진건 6개월 밖에 되지 않지만 정말 친해졌다.

그 이유는 알 수 없다.

희영이 오빠가 날 너무 좋아해서 그런 것 같다.

물론, 여자로써는 관심도 없지만;;;;

허허허; 서로 못 볼 모습를 많이 봤기에 이성의 관계는 불가능;;

어쨌든, 우리 의남매 희영씨는 너무 귀엽고 만만하다.

밑의 사진은 그 오빠 싸이월드에서 가져온건데.

난 오빠의 머리 긴 모습을 좋아라하는데 짧았을 때의 모습이 왠지 새로워서

퍼왔다.. 참고로 앞 쪽 인물이 아니라 뒤에 인물이다.

by 율챠 | 2004/03/25 00:39 | 트랙백 | 덧글(3)
나 바보야바보야 난 바보야 구제불능이야
나 돈 8마넌 잃어버렸어!!!!!!!!!! 나 미쳤어 미치겠어!

나 오늘 그 돈 머리 할려고 가져나온 돈인데......!

간만에 지갑가져갔다가 잃어버렸어!!!!!!!!

나 미치겟어!!!!!!!!!!!!!!!!!!!!!!!!!!!!!!!!!!!!!!!!!!!!!!!!!!!!!!!!!!!!!!!!!!!!!!!!!!!!!!!!!!!!!!

나 어떠케!!!!!!

우악~ 내 머리 어떻게 머리머리!!!!!!!!!!!!!!!!!!

by 율챠 | 2004/03/21 19:38 | 트랙백 | 덧글(2)
이건 정말 귀엽지?
기르고싶어!!!!!
by 율챠 | 2004/03/15 19:07 | 트랙백 | 덧글(3)
어때?
기르고 싶어 ㅠ ㅠ
by 율챠 | 2004/03/15 19:03 | 트랙백 | 덧글(3)
I missplaced my phone.
그것도.. 내 방에서.........

도저히 찾을 수가 없다... 증발했다........

잃어버린거나 다름 없다....

큰일이다...... 난 혜민이 번호 조차 기억이 나지 않는데................

큰일이다.... 나 또다시 핸드폰 없이 살아가야한다......

베터리도 없는 상태라 전화해서 찾을 길도 없다........

망했다...


이 글을 보는 친구들아 자신의 번호 좀 답글에 남겨줘,
난 외우고 잇는 핸폰 번호는 오직 혜민이 예전 번호 뿐이니까..
by 율챠 | 2004/03/13 12:09 | 트랙백 | 덧글(7)
전자사전 사러 갈 사람 어디 없니???????
같이 가자~ 이너넷으로 카시오3000 알아보니 29마넌 한다 ㅠ ㅠ

남대문가면 24~25만원 한다니까..

사러 갈 사람 있으면 같이 가세~!!
by 율챠 | 2004/03/13 09:50 | 트랙백 | 덧글(2)
뻔데기
이끼모노 즈깐을 읽다가 발견!!!!

일본에서는 카이코노 사나기라고 하는데..

이 책을 쓴 모모코는 한국에 와서 뻔데기를 보고

너무 놀랐다고 한다~!!!!

그리고 한 입 먹고는 먹은것을 후회했는데

안 먹어보고 후회한거 보다

먹어보고 후회한게

더 그 크기가 더 크다고 하니...

난 뻔데기 맛있던데..
by 율챠 | 2004/01/31 19:19 | 트랙백 | 덧글(7)
난 세상에서 아이스크림이 젤로 좋다~
아이스크림이라면 머든지 좋다~

특히나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은..

오리엔탈 그린티, 피스타치오 아몬드, 민트초코칩,

슈팅스타, 러브미, 체리쥬빌래,슈크류바, 빵뚜르(예전의 아시나요)

돼지바, 빙빙바, 호두마루등이 있다.

예전에 한참 오리엔탈 그린티를 즐길땐 파인트를 다른것도 섞지 않고

오리엔탈 그린티만 달래서 즐겨 먹곤 했다.


그냥 집에서 혼자 먹는 투게더 클래스 씨리즈들도 좋아하고

조안나, 위즐들도 좋아한다..


최근에 단 하루도 아이스크림을 안먹은 날이 없다..

뜨끈뜨끈한 방에 배깔고 업드린 상태로

티브이 보면서 아이스크림을 먹는 즐거움은

정말 어떤 말로도 표현 할 수 없는 만족감을 내게 안겨준다.

최근에 백화점을 간적이 있다.

나가기 싫은 나를 엄마가 굳이 데려가서 계속 심통이 나있었다.

계속 엄마 쇼핑하는데 엄마 짐만 들고 다니게 해서 좀 짜증이 나있었는데

엄마가 구슬아이스크림 바나나 스프릿인가 그거를 사줘서

정말 거짓말 처럼 쇼핑이 즐거워졌었다.

그걸 먹는 동안만큼은 정말 엄마와 즐겁게 그릇들도 보고 이불들도 보앗다.

그러나...

다 먹고 난 뒤에 난 또 짜증이 밀물처럼 밀러왔고 주체할 수 없을 정도라

엄마를 졸라서 집에 돌아 왔다..

집에 와서도 조안나 호두맛을 먹으며 티브이를 즐겼다....

정말 행복했다.

지금도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

투게더클래스 프럴린아몬드~ 정말 맛난다~~~

ㅇ ㅏ~~~~ 행복해♡
by 율챠 | 2004/01/26 17:02 | 트랙백 | 덧글(5)
요새 슬럼프...인가?
오늘 완전 늦잠 자서 학원 빠지고 말았다...

왜 그러지.. 어제 12시 10분 정도에 잠자리에 들었지만

머리 속에 이런저런 생각들 때문에.. 3시 정도에 잠든 듯하다.

꿈자리도 뒤숭숭하구.. ㅠ ㅠ..

그냥그냥 아는 언니가 있는데 다음학기 야마구치대학으로 교환학생 간다..

부럽다..

나도 새로운 환경에서 무언가에 불태우면서 공부해보고 싶다.

사실 야마구치는 가기 싫고 니이가타가 가고 싶지만..

그냥 현실에 안주해서 가을학기에 야마구치나 갈까 생각 중..

근데! 난 니이가타가 가고 싶다.. 왜냐!

학교 레벨이 더 높은 까닭도 있다만..

학교 바로 옆에 우미가 있다잖냐!!!!!!!!

그것도 우리나라의 동해와 같은 바다!!!!!

ㅇ ㅏ~~♡ 생각만으로도 낭만적인 대학생활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나도 참.. 별 시덥지 않은 이유로..

아마 이런식으로 면접때 말한다면 떨어질 것이 분명하다 ㅠ ㅠ

허나, 난 정말 그 이유 때문에 니이가타가 가고 싶다!!!

근데 혼자는 외로워잉~

같이 갈 사람~ 손~

영어 공부 어여 해야겠다.. 하고 일어 공부 마저 해야지^---^

니이가타켄의 니이가타대학의 바다에서의 낭만적인 대학 생활을 위해..
by 율챠 | 2004/01/20 14:20 | 트랙백 | 덧글(9)
사랑은
사랑을 하려면 첫눈에 반하는 사랑은 하지마세요.
그의 겉모습에 마음 빼앗기지 말고
항상 곁에서 함께 하며
그의 진실한 마음 들여다보며
그 마음의 진실함을 비로소 느낄 때 사랑하세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거든
물질에 현혹되는 사랑은 하지 마세요.
순간으로 찾아오는 기쁨은 크겠지만
마음으로 찾아오는 사랑은 받아도 느끼지 못하게 되니까...

사랑하는 이에게는 마음과 정성으로 선물을 주세요.
그 선물 비록 작을지라도 사랑이 묻어 있으니까요.
그가 영원토록 기억할수있는 선물이 될테니까요...

사랑한다는 말을 너무 흔하게 하지 마세요.
진실된 사랑도 중독이 되면
너무 흔한 말이 될테니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무뎌지게 될테니까요...

진실로 사랑한다는 말은 가끔은 아껴두세요.
가끔씩 그가 말하는 사랑의 속삭임에
더욱 행복해 지는 그런 사랑하게 될테니까요...

사랑해도 이별은 있겠지요.
너무나 사랑했지만
그 사랑이 식을 수도 있으니까요...
by 율챠 | 2004/01/20 14:07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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